솔고래 (223.♡.86.141)
2026년 5월 25일 PM 05:47
물론, 행사할땐 여기도 사람이 많지요
천주교 냉담자는 흠짓 하는 위치입니다 ㅎ

이시기는 연등보며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죠


절은 고즈넉하면서 화려한 곳이죠.
눈오는 날 와서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늘 그렇듯 올라올땐 버스 내려갈땐 골목을 거쳐서 내려 갑니다.
넘어오는 길 너머에 성벽도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10년전 길상사 처음올때 북악슈퍼 뒤로 래서 이골목을 온거 같군요.


쌍다리라는 지명이 있는데 이곳이 하나 인가 봅니다 쌍다리돼지불백은 휴무로 옆에 소바집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이 많군요 동네 사람들일까요
이렇게 길상사등 산책마무리 입니다
모두들 좋은 저녁 되세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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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5.25 · 21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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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PWL⠀ 작성자
05.25 · 223.♡.87.215
오늘 반바지 입은 사람 많이 봤습니다.
어떤 날이었나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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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25 · 58.♡.94.201
동네가 고즈넉하네요.
막상 20대 거기 살 때는
미쳐 동네의 매력을 몰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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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이루리라 작성자
05.25 · 223.♡.87.215
비둘기 시절이신가요?
돈까스와 칼국수의 동네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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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5 · 211.♡.164.238
동네 풍경이 조용하니 좋네요ㅎㅎ 덥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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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수현 작성자
05.25 · 223.♡.87.215
덥긴 했는데 오후 4시 넘어서 오고 절은 나무가 많고 동네가 산아래라 비교적 동네가 시원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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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25 · 116.♡.70.94
합장하고 옵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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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Java 작성자
05.25 · 223.♡.87.215
맘으로 전했습미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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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25 · 121.♡.214.196
쌍다리 돼지불백 원조가 여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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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Silvercreek 작성자
05.25 · 223.♡.87.215
아마도 맞을 겁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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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길상사 좋아해요. 그 동네 자체가 호젓하고 좋죠.
예전에 한 여름에 길상사에 갔는데 저더러 반바지를 입었다고 긴 바지를 건네주시더라구요. 무척 당황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반바지를 입었다고 긴바지 입으라는 곳은 또 처음 봐서요. 신도들이 저러나... 싶었어요. 요새도 그러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