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키대디 (110.♡.193.165)
2026년 5월 25일 PM 07:59
행인도 없고
텅빈 거리에 민주당 유세 차량이 서있었어요.
뭔가 힘들어보여서
멀리서 꾸벅 인사를 했더니
세 분이 씐나게 손을 흔들어주시네요.
제가 좀 샤이한 성격인데
자주 인사 좀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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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5.25 · 210.♡.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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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 당구100 작성자
05.25 · 110.♡.193.165
좋아하실 것 같아서 한 번 해봤는데
예상보다 백 배 좋아하시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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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sperhutz
05.25 · 118.♡.2.122
선거운동을 하는 입장에서 손한번, 엄지척 해주시명 힘이 불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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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 jasperhutz 작성자
05.25 · 110.♡.193.165
진작 그럴 걸 그랬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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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5 · 223.♡.85.203
저도 많이 샤이해서 아까 조국 후보님이랑 악수하고 사진 찍으면서도 고맙다고만 하고 화이팅 한 마디를 못 하고 왔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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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5 · 110.♡.193.165
오!! 조국 후보님 만난 건 왕건이네요 ㅋ
고맙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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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5.25 · 117.♡.7.36
저도 지나다니다가 파란옷 보이면 인사합니다. 아주 좋아하세요.
지난 대선때는 생수도 몇병 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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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05.25 · 110.♡.193.165
자주 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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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25 · 49.♡.243.152
지난 주말간 어린 아들이 지나가며 만날때마다 "안녕하세요!"라고 크게 인사해주었고, 운동원분들마나 밝게 웃으며 화답해주셨어요. 참 기분이 좋았어요.
근데 아들은 빨간옷 입은 분들에게도 똑같이 크게 인사했고, 그들도 밝게 웃으며 화답해주시더군요.
전 처음에는 뻘쭘한 마음이었고 싫은건 싫은 마음이지만... 뭔가 아들에게 한 수 배운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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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 ANON 작성자
05.25 · 110.♡.193.165
선악을 분별하지 말라던데 오히려 어른들은 어렵네요.
아이들이 옳긴 합니다만 쉽지 않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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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지니가다가 운전석이나 조수석 창문 열고
"엄지척" 해주면
선거 운동하시는 분들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