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라는 단어가 유행한것...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4년 5월 15일 AM 10:55 · 수정됨(15:14)

조회 950 공감 0

아니 유행에 편승해 부추기 언론들


애초에 자존감이 거의 없는 사회에 더 큰 동력원을 부여했지요.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이라…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아이들일 경우 책을 많이 읽게 하면 될겁니다.

어른도 비슷하고요.


그리고 가정내 분위기 부터 옆집 이야기는 줄이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면 될겁니다.

그게 확장되면 내가 아닌 우리들이 되겠지요.


물론 공염불같은 이야기입니다.


부처가 말했다지요.


천상천하 유야독전이라고.. . 

댓글 (6)

  • gomgome

    gomgome Lv.1

    24.05.15 · 116.♡.31.165

    티비에서 자꾸 자랑질 하는 와중에 언론은 그걸 광고하는 과정에서 자꾸 엄친아 보라고 부축이는거죠...
    책을 많이 읽힌다 한들 어짜피 학교나가고 사회생활 하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지나친 경쟁이나 그에 따른 자존감 하락은 막기 힘들거예요...
  • N

    Nalto Lv.1

    24.05.15 · 211.♡.195.50

    엄친아란 단어 나오기 전에도,
    엄마들이 '친구 아들은 이렇다는데 넌 왜 이렇게 못 하니?' 라고 비교하는 건 있었죠.
  • 외선이

    외선이 Lv.1 → Nalto 작성자

    24.05.15 · 125.♡.200.106

    어차피 우리나라의 급격한 성장 동력원이 비교였습니다.

    그렇게 성장한 나라지요.
  • ehangman

    ehangman Lv.1 → Nalto

    24.05.15 · 110.♡.164.8

    사실 알고 보면 그런 엄마 친구 아들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코미디었죠. 그만큼 보여주는 쪽도 거짓, 아이를 채찍질하는 부모도 거짓…
  • WESTMAN

    WESTMAN Lv.1

    24.05.15 · 218.♡.232.83

    언론에 등장한 최초의 엄친아는 누구였을까요? 서이초 학부모 만큼이나 궁금하네요.
  • YBman

    YBman Lv.1

    24.05.15 · 59.♡.6.147

    최초의 엄친아라는 단어가 언급되었던 것은 클량에 연재됐던 만화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나오는 만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