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놀리고 조롱하면 뭐가 재미있는가?
오로라

Lv.1 오로라 (124.♡.82.68)

2026년 5월 25일 PM 10:43

조회 1,647 공감 0

노무현 대통령을 놀리고 조롱하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리고,

그래서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이 도대체 뭐가 돌아오는지...

그렇다고 떳떳하게 내가 했소.. 라고 밝히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추궁당하면 아니라고 발뺌이나 하고..

온갖 비열한 짓을 다 저지르면서.. 그게 자기들끼리 돈이 되니까 저런 짓을 하는것 같은데요.

이 자들은 꼭 다 색출해서 직장에서 짤라버리고, 대학에서 징계를 먹여야 합니다.

이 세상이 자기들 놀림거리라고 보는것 같은데, 이제 자기들이 놀림거리가 되고,

이 세상의 쓴맛도 좀 보고 그래야 하지 않겠어요?

이게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 (7)

  • 쟘스

    쟘스 Lv.1

    05.25 · 14.♡.134.130

    정상인 범주에서 생각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알아줄 필요도 없죠 사실. 그냥 법으로 밟아야 할 뿐입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쟘스

    05.25 · 121.♡.214.196

    동감합니다. 병리 현상인데 그걸 이성적으로 이해하려면 더 힘들어집니다. 외과 수술이 필요합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5.25 · 221.♡.34.113

    자신들의 찌질함울 해소할 증오의 대상이 필요한거죠.

    일반적 논리적 사고의 영역은 아니라고 봅니다.

  • 심심하니

    심심하니 Lv.1

    05.25 · 220.♡.254.232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인간들은 지들이 내세우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가 속으로는 부끄러운거죠.

    그를 지들 수준으로 끌어내려야 자기합리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조롱 한다고 끌어내려지는게 아니지만 지들이 할줄아는게 그거말고 있나요.

  • C

    ChocoHolic Lv.1

    05.25 · 117.♡.7.201

    고구마나 감자 캐 듯,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 아들도 집 밖에 나가면 저러고 다니는 건 아닐까 절망스럽습니다.

  • G

    groceryboy Lv.1 → ChocoHolic

    05.26 · 75.♡.21.151

    무겁지 않게 사실파악만 한다는 심정으로 이야기 한번 나누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MASSIZANG

    MASSIZANG Lv.1

    05.25 · 14.♡.125.163

    내가 망했으니 쟤네들도 망해야지라는 발목잡기 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있는 애들입니다.

    법으로 힘으로 다루면 복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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