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211.♡.202.82)
2026년 5월 26일 AM 06:26
윗 장면은 영화 "황야의 결투(My Darling Clementine (1946))"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개발하지 않고 남겨 놓은 땅이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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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05.26 · 116.♡.18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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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발론
05.26 · 94.♡.0.142
아직도 서울 밖은 미개발 땅이 많지 않나요? 정점은 DMZ 구요...
- 팩
팩토리짱
05.26 · 220.♡.253.146
우리나라는 지형 자체가 황야나 평원이 없다 뿐이지 빽빽한 산림과 식목으로 개발은 물론 사람 손길이 닿지 않은 산악과 구릉지가 여전히 많은 나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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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26 · 61.♡.152.133
내비 찍으면 1,500km 직진후 우회전 같은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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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비당
→ heltant79
05.26 · 61.♡.92.106
500마일 직진 후 우회전 경험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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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애비당
05.26 · 61.♡.152.133
몇년 전에 몬테레이에서 컨퍼런스 참석했는데 LA에서 6시간 운전해서 왔다는 분이 있더군요.
우리나라는 6시간 운전하면 국경을 벗어난다고 말해줬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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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5.26 · 220.♡.97.159
레데리2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게임이 흘러가면서 점점 바껴가는 서부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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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바여우
05.26 · 183.♡.207.17
대략 20년전에 현지에서 듣기로.. 식량을 재배할 수 있는 땅의 7%만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신대륙이 맞기는 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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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에서 차 퍼지면 진짜 난리나요. 지나가는 차도 거이 없고
땅떵이가 크니까 휴대폰 안 터지는 지역도 많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