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으시죠?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202.82)

2026년 5월 26일 AM 07:05

조회 1,580 공감 0

별로 차이나 보이지 않는 상대로부터 아저씨, 선생님 같은 말이나 응대를 받았을 때의 충격과 슬픔들 기억하시죠?

"결국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멀리 와 버린 건가..." 하고 이내 현실을 받아들였죠.

전 자리 양보 딱 한 번 받아 본 적이 있습니다.

속으로 "에헤!!" 하며 정색하고 서서 갔습니다.

그 뒤로 머리 염색 착실히 합니다...

댓글 (1)

  • kita

    kita Lv.1

    05.26 · 110.♡.45.8

    자리 2개 인데 왜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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