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이 끝나고 노회찬이 시작했듯 이 자도 끝나야 !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5월 26일 A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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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제가 경험한 첫 짜릿한 순간은,
(투표로) 국민에 의해 김종필의 정치 인생이 끝나고 노회찬이 화려하게 입성했던 순간일 것 입니다.
(비례에서) 아슬아슬하게 문닫고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지선에서 그 같은 일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바로 이 사람의 정치적 영향력이 끝장났다는 것!

선거의 여왕?
그거 다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지 아버지 시대가 만들어 놓은 환상 같은 (마치 김정일, 김정은에 대한 거짓뿌렁 같은 쉰소리 같은)
각종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도 않는) 일화들.
정작 자신이 대통령이 된 뒤 그게 얼마나 허황된 소리였고, 얼마나 무능한 자인지 만천하에 드러났지요.
국정논단으로 탄핵되고, 빵에 들어갔다 나 온 뒤 자중하며 여생을 쥐죽은듯 살아도 시원찮을 판에
저러고 있습니다.
이 참에 (투표로 결과로) 국민에 의해 저 자의 정치적 영향력이 끝장났음을 온국민에게 보여줘야 할 것 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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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5.26 · 223.♡.8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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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5.26 · 112.♡.182.227
애비도 좀 놓아주고 본인도 좀 쉴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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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5.26 · 58.♡.255.68
평생 반성이라는 걸 모를텐데, 저걸 왜 풀어놔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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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옥간 넘들 다 나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