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콩 나왔네요.
E
Endwl (211.♡.129.2)
2026년 5월 26일 AM 09:02
조회 2,327 공감 0
뭐라 쳐 말하든..
진심이 1도 안느껴지는 메이크업..
자기가 과거에 했던 만행에 대해 사과도 없었는데..
돈 줄이 걸려 있더보니 후다닥 사과하려는 모습이 악어의 눈물로 밖에 안보입니다.
계속 그 자리에 있으면 똑같은 일들은 벌어질겁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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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5.26 · 121.♡.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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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기대도 안 했기 때문에 찾아보진 않았습니다만 엄마에게 등짝 스매싱 맞고 마지 못해 기어 나와서 '어.. 미안' 이런 꼬라지가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