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지근 (49.♡.149.207)
2026년 5월 26일 AM 09:29
업무 지시한 사람은 누구고 해당 업무 처리한 사람은 누구고 그거 감독하고 승인한 직속 팀장은 누구고
해당 업무가 어떻게 진행이 되었고 왜 최종 승인까지 갔는지 이런거 밝히면 안되는 건가요?
사장 임원만 날리면 그냥 괜찮은건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업무의 고의성 부분은 누가 왜 그러했는지 충분히 설명을 해야 소비자가 납득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뭐 뜬구름 잡는 소리만 흐리멍텅 하게 다 제 잘못입니다 하고 엎드리기만 하는 느낌입니다?
다 글타치고 회사 이꼬라지로 만든 해당 직원은 어떻게 하겠다 라는 소리도 딱히 못들은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놓친거면 좀 알려주십쇼
짜쯩 이빠이 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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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5.26 · 106.♡.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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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5.26 · 223.♡.193.248
수사기관이 아니니 개인정보 관련법에 어긋날것 같은데요
- 푸
푸른미르
05.26 · 14.♡.186.98
사고 친 당사자라고 해봐야 일개 직원인데 밝혀 봐야 꼬리자르기에 희생양 밖에 안되죠
윗대가리가 문제인데 사과도 저런 식으로 한다는 건 뭐 사태를 너무 안이하게 보고 있다는 것이죠
이미 전국민이 멸콩 사건을 다 지켜 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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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5.26 · 112.♡.206.53
정상적인 조직에서
적잖은 집행비용이 드는 전국단위 프로모션에
최고 승인권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확인이 없었다면...
동네 식자재마트만도 못한 조직이란 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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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5.26 · 210.♡.186.13

이런거 아닐까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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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작성자
05.26 · 49.♡.149.207
짜치는 소리만 계속 해서 짜증나서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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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건 본인이니 본인이 사과쑈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