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마 (1.♡.176.50)
2026년 5월 26일 AM 09:50
서울 살면서 교육감이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서울시 교육감의 자격은 어떤 것이 좋은지
각자의 생각이 있겠지만
교육 행정 측면에서 보면 모두 그놈이 그놈 같아서
이번에 나온 사람중에서 그래도 철학이 있는 사람이 있나요.
학생수는 줄어드는데,,, 서울교대 정원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없고.
사립학교와 공립학교의 교육격차가 커져서 사회적 계급이 생기는 판에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고.
대학가려고 학교 끝나고 학원을 가야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가 정상적인가요?
교육의 목표가 건전한 시민이라면 건전한 시민인 어떤 것이인지에 대한
이미지 없어요.
지금 중/고등학교 국어 , 역사 , 사회 교과서 보면 이것 어떤 것을 가르치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요.
어중이 떠중이 바보만드는 교육은 이해찬 때 부터 시작된 것으로 나는 판단하는데...
우리 모두는 이해찬 이나 유시민 처럼 똑똑하지 못하잖아요
대학 문 꽉 잠그고... 고졸이 대다수이 사회를 만들어야지요.
서울시내 사립학교에 왜 세금을 씁니까...?
이제 시대가 바뀌었으니... 사립학교에 세금지원은 하지말고(대학포함 , 서울대 법인포함 ) 그돈으로
국립학교 공립학교에 지원해서 좋은 선생 많이 뽑고. 선생에 대한 지원과 처벌을 민원이 아니라.
정량적 , 정성적 평가 기준을 만들어가는 진행하는 그런 행정을 하는 사람이
이번에 나온 사람중에 어떤 사람이 이정도 할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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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26 · 58.♡.211.207

- 나
나무향기
05.26 · 211.♡.200.89
개인적인 희망사항보다는, 교육감을 극우 조전혁에게 내어주면 안된다는 기준이 젤 중요합니다. 현 정근식 교육감에 투표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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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5.26 · 222.♡.147.57
정저렁정정~~ 하는 선거송이 귀에 쏙 들어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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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5.26 · 39.♡.223.199
"어중이 떠중이 바보만드는 교육은 이해찬 때 부터 시작된 것으로 나는 판단"
"대학 문 꽉 잠그고... 고졸이 대다수이 사회를 만들어야지요."
뭔가 느낌이 이상한 글은 작성자 프로필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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