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Day (210.♡.177.30)
2026년 5월 26일 AM 10:05

혹시나 조금이라도 반성하는 척 할까봐 우려되었는데 역시나 좁은 그릇과 인성은 벽을 뛰어넘지 못하는군요.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
어리석어서 고마운 존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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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05.26 · 118.♡.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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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5.26 · 121.♡.239.28
사과 근처는 커녕 2차 가해를 하고 자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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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5.26 · 211.♡.66.45
그러게 말입니다. 일단락 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네요~ ㅎ
고의성이 있다는걸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은 없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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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26 · 211.♡.202.82
태극기, 일베, 매국당은 정상인이 아니죠.
바뀔 거라는 기대 자체가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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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리앙에서따라쟁이
05.26 · 121.♡.140.210
역시 고름은 피가 되지 않는다는 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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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5.26 · 117.♡.8.228
아하!! 뭐 우주의 기운과 일곱 행성이 일렬로 줄 서는 우연이 만나서 5.18에 탱크데이를 하고 책상에 탁!! 이라고 쓰고했군요. 이야. 이해됩니다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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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5.26 · 49.♡.62.135
저도 그게 걱정이였는데, 역시나 어리석어 고마운 존재더라구요. -
AAwacs
05.26 · 118.♡.65.143
조사 한 회사 관계자들도 한통속이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네요. 제대로 된 사과를 할리 없다고 예상은 했지만, 한치도 벗어남이 없군요.
뭐, 어쩌겠어요. 망하겠다는데 망하게 해 주어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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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05.26 · 108.♡.202.71
그럼.. 뭘 사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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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키
05.26 · 220.♡.19.17
4월 16일 출시, 5월 18일 마켓팅 시작, 503ml, 책상에 탁, 5.18에 탱크데이 문구 이 모든게 다 우연의 일체라는 개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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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맞아요? 저 말대로라면 사과 왜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