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번에 화명동에서 구포로 이사를 가셔서 겸사겸사 놀러갔어요.
1차로 선거공보물에서 한동훈 사진을 보니까 딱 열받기 시작했는데
구포시장 가니까 한동훈 지지자? 자봉?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완전 기가 살아서 돌아댕기고
하정우 선거운동하는 사람은 구석탱이에서도 힘도 없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하~정~우~
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이 동네 분위기는 한동훈이 대세라 하시더라구요
박민식은 거들더도 안보고 그냥 자체적 한동훈으로 단일화하는 느낌
본인 다니는 탁구장에서도 다 한동훈 찍는다고 한다네요.
저희 아버지가 그래도 지난 선거때 이재명 뽑은 나름 합리적인 사람인데
이번에는 시장은 전재수 국회의원은 한동훈 북구청장은 정명희 이렇게 뽑으실거래요.
전재수, 정명희는 검증된 일군이고 하정우는 AI니 머니 해도 잘 모르고 그냥 얼라같대요.
열심히 밭갈이는 하고 왔긴 하지만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정우 캠프의 대오각성이 필요해요. 분위기 진짜 안좋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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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26 · 223.♡.8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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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6 · 110.♡.45.8
차명 불법 사채업자 지키느라 정신이 없어서
선거판이 망해가는지 어쩌는지 관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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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머....... 한게 있는지 국민의힘만 아니면 된다일까요
민주당 남은 시간 집중유세가 필요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