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바빠서 이제 봤는데 멸콩은 역시 하나마나한짓을 했군요
gar201

Lv.1 gar201 (14.♡.147.165)

2026년 5월 26일 AM 11:26

조회 1,986 공감 0

예상은 했는데 진짜 저럴줄이야 ㅋㅋㅋㅋㅋ

그냥 뭐 이제 돌이킬수가 없어요

바짝 엎드려서 뭐 뒤로 돈 챙겨주더라도 자르는 시늉이라도 했어야 봐줄까말까한데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