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정민철이가 민주당 지지자 대표?

Lv.1 제발twins (49.♡.55.176)

2026년 5월 26일 AM 11:38

조회 2,817 공감 0

경향 이것들도 정신 안차리고 조중동 하는 짓 그대로 하고 있네요. 박지훈과 정민철이는 대표적 뉴B들에 이동형이 묻은 것들인데 이것들 데려다가 개소리하게 합니다. 언론 개혁의 대상은 조중동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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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TNWH

    TNWH Lv.1

    05.26 · 112.♡.180.220

    경향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자기가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아집에 찬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 둠칫두둠칫

    둠칫두둠칫 Lv.1

    05.26 · 203.♡.149.209

    뉴B들끼리 모여서 ㅈㄹ들 하고 자빠졌네요.

  • heltant79

    heltant79 Lv.1

    05.26 · 61.♡.152.133

    그래도 몇 년 전에는 레거시에서 조응천이나 박용진같은 의원들을 민주당 대표 패널이라 불렀는데, 지금은 저런 하바리들이 대표라고 떠들고 있네요.

    기뻐해야 할지 화를 내야 할지...;;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05.26 · 1.♡.207.124

    재래식 언론은 진보/보수 나눌것 없다고 봅니다. 같은 종인데요 뭘. 한계도 문제도 똑같아요.

  • 푸하하

    푸하하 Lv.1

    05.26 · 211.♡.181.50

    언론들은 조국대표를 못 죽여서 안달이네요.. 뭐가 있는지 참..

  • Sense27788

    Sense27788 Lv.1

    05.26 · 125.♡.144.107

    전 젤루 이상한곳이 이 점인데요..

    이슈전파사(한국일보), 경향TV, 오마이, 한겨레..

    위의 유튜브는 단순히 개인 유튜브가 아니지 않나요 ?

    그런데도 대놓고 저렇게 편파적일수 있는지..

    언론사는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내 주도권 싸움에 대놓고 편들어도 되나요?

  • 이런들어떠하리

    이런들어떠하리 Lv.1 → Sense27788

    05.26 · 125.♡.17.42

    잔 파도를 큰 해류라고 착각하고 이번 기회에 종이신문에서는 영향력없고, 종편시장에 진출도 못했으나, 유튜브에서는 겸공과 매불쇼를 물리치고 돈과 영향력을 모두 갖자고 생각하는듯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기회주의자들과 이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진거죠.
    너희는 당을 장악해, 우리는 매체 영향력을 가질께.. 이런 거 같습니다,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5.26 · 219.♡.13.46

    자칭 진보 언론사 산하

    미디어 매체들은 다 쓰레기입니다

    저것들이 진보요?

    그냥 돈벌레 아니였던가요?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 메이저 3사의

    시다바리가 되지 못해 안달난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일했던 일하는 자칭 기자/언론인 이라는 것들은

    그냥 기레기들이구요

    지금

    진보 진영 지지자들은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도 답답한 것이구요

  • 이런들어떠하리

    이런들어떠하리 Lv.1

    05.26 · 125.♡.17.42

    내용은 변명할 수 없을 때 저렇게 형식을 가지고 괘변을 늘어놓지요. 진짜 민주당 지지자들은 김용남이라는 물건과 상품이 본질적으로 불량품이라고 외치는 것인데요. 저 두 놈은 특정정파에 빌붙어 있는 자영업자들입니다. 경향, 한국일보, 오마이, 한겨레는 종이신문으로는 더이상 영향력이 없기 때문에 진보 유튜버(겸공, 매불쇼)를 보고 벤치마킹해서 수익모델을 잡고 영향력도 키우고 싶은거에요. 근데 줄을 잘 못 선 상태죠. 바보들이 중립 중도라면서 뉴이재명이라는 그럴듯한 간판 안에 있으면 그게 되는 줄 알아요. 주변에서 이번에 중심이 되고 싶은 욕망이 컨텐츠에도 반영되는 거죠.

  • 머니마우스 Lv.1

    05.26 · 211.♡.190.201

    노무현 시절부터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경향 한겨레 오마이는 항상 노무현이나 유시민 같은 친노에 대해 유독 공격적이었는데... 재래 언론이 죽어가는 지금, 이익을 위해 권력에 더 열심히 붙어 원래 하던 짓 노골적으로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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