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211.♡.202.82)
2026년 5월 26일 AM 11:55
테무 처음 진출했을 때 앱이 양아치 같아서 바로 지웠더랬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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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5.26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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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5.26 · 223.♡.91.200
테뮤는 리뷰 못올리게 되어 있나 봐요??
알리는 리뷰 올라오게 되어 있어서 그거 보고 사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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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하드리셋 작성자
05.26 · 211.♡.202.82
있지 않을까요...?
허위 리뷰를 거르는 눈이 절실합니다.
- D
Dave
05.26 · 122.♡.178.138
정말 딱 그 가격만큼의 품질만 제공하는거죠 ㅎㅎㅎ
우린 다 알면서 이상하리만큼..그 작은돈을 귀히 여기지 못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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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26 · 61.♡.162.10
인형 키링을 주문했는데 아크릴에 인쇄된 키링이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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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5.26 · 223.♡.78.14
알리도 많아 괜찮아졌지만 초반에 저런거 많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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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05.26 · 114.♡.173.150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직 테무에선 저런 일을 겪은 적은 거의 없는데,
옷 같은 경우는 오히려 생각보다 오래 잘 입기도 하고요.
테무를 오래 쓰다보니,
우리나라 쇼핑앱에서 테무 물건 그대로 들여와서 마진 붙여서 파는 경우도 너무 많이 봐서
참 그렇기도 한데,
심지어 테무표 그...회색 비닐포장안에 들어있는 이상한 지퍼락 비닐 포장까지 그대로...포장지 갈이를 하는 성의조차 없는 판매자도 많더라구요.
하여튼 테무에서 많~~~은 걸 샀지만 유일하게 실패한 건,
책상용 미니 공기청정기....
겉은 그럴싸한데, 안에는 스펀지(를 무슨 친환경 바이오 필터라고....) 와 컴터 쿨링팬
으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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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가 저한테 준 교훈:
1.세상에 비싸고 나쁜건 가끔 있지만,싸고 좋은건 절대 없다.
2.그 상품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가격'이라면, 그 상품은 사지 않아도 된다.
3.테무에서 심심풀이로 살 여유돈이라면,커피한잔 아,아니....ETF를 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