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125.♡.111.231)
2026년 5월 26일 PM 01:11
중국집에 들어가 볶음밥을 시킵니다.
볶음밥도 먹고 짜장도 먹고 짬뽕도 먹을수 있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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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5.26 · 223.♡.2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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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05.26 · 125.♡.111.231
볶음밥 한숟갈 입에 넣고 짬뽕국물을 두어 숟가락질
하면 꿀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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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5.26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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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열린눈 작성자
05.26 · 125.♡.111.231
저걸 볶음밥으로 팔면 사기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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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26 · 220.♡.82.232
맞아요. 동네에 오래된(간판으로 일단 구분해 봅니다.) 중국집이 평타 이상 하는거 같아요.
어버이날 등 가족 행사에도 식당 예약 못해서 갈데 없으면 중국집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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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RubyBlood 작성자
05.26 · 125.♡.111.231
가족행사엔 탕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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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5.26 · 210.♡.27.154
얼마 전 전남지방 가서 짬뽕밥을 시켜먹었는데, 동네가 동네라 그런지 몰라도 엄청 맛있던데요 ㄷㄷㄷㄷㄷㄷ
물론 주문 제일 많은 곳을 시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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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휘소 작성자
05.26 · 125.♡.111.231
한때 전남 아랫동네에 가면 볶음밥 시키면
묵은 김치와 게장도 주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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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5.26 · 165.♡.228.248
개인적으로는.. 모르는 동네 가서 중국집에 가더라도 볶음밥은 안 먹습니다.
동네마다 맛 편차가 너무 심해서..
그나마 매운 맛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 짬뽕이 무난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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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케이건 작성자
05.26 · 125.♡.111.231
요즘은 짬뽕 편차가 더 큰듯합니다.
인위적 불맛 내는곳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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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끔밥을 짬뽕국물에 말아먹으면 맛있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