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26일 PM 04:22

한 후보는 26일 오후 1시쯤 부산 북구 백양산체육공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견제가 아니라 두려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같은 날 오전 국민의힘 당권파인 김민수 최고위원은 한 방송에 출연해 한 후보 복당 가능성을 두고 "당헌·당규상 방법이 아예 없진 않다. 하지만 당원들의 의견을 물어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 내 친한(한동훈)계 의원들이 한 후보 선거를 돕는 것에 대해서도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본인들 지역구에 시·구의원 후보들이 선거를 뛰고 있는데 부산까지 내려가서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게 정상인가"라며 "국민의힘 지지자들로부터 얻은 표로 배지를 달고 있는 사람들로서 자격도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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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yo
뚜껑열리는거 보고싶습니다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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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6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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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 kita
05.26 · 175.♡.83.54
나중가면 결국 복당 받아줄거 같긴 한데요..국짐은 결국 한동훈 고발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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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5.26 · 119.♡.199.171
자아만 비대해서 정작 본 알맹이가 쪼그라든 딱 그 모습입니다.
한마디로 껍디기와 뽕으로 가득한 공갈빵 안에 설탕물과 같다고나 할까요?!
저런애들 국회 입성하면 하라는건 안하고 뽕에 취해 결국 파국 아니면 망국 둘중 하나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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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당선돼도 내란당에서 맘 먹고 고발하면 당선 무효 되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