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에 애먹는 고냥이
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5월 26일 PM 05:58
조회 1,252 공감 0
발이 닿지 않으니 무서워영~
댓글 (8)
- 우
우주ㅁ
05.26 · 211.♡.15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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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우주ㅁ 작성자
05.26 · 211.♡.90.15
집사가 먼 잘못이 있다구요 ㅠㅠ
- 우
우주ㅁ
→ 까망앙마
05.26 · 211.♡.157.179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었던 죄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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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우주ㅁ 작성자
05.26 · 211.♡.90.15
뿌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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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6 · 211.♡.164.238
박희정 작가의 개 코카스패니얼이 계단을 다 올라갔다가 못 내려오고 울고 있는 그림이 생각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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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26 · 211.♡.90.15
음...이해가 되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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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6 · 223.♡.84.39
그니까 저긴 왜 들어가가지고 저러나 몰라요. ㅋㅋㅋㅋ 구석진 곳은 일단 들어가고 보는 건 알겠는데 ㅋㅋㅋㅋ 못 나오고 있으니 넘 웃겨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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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6 · 218.♡.158.6
들어가서 몸을 돌릴 수 있을 거라는 근자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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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화 풀이는 집사에게 다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