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 사회 돌아가는 판이 답답하네요

Lv.1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6년 5월 26일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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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도 있었지만

"민주주의 최희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라는 말씀을 되새깁니다.

힘들게 이겨내고 오고 있지만 국민의 목덜미를 죄어온 검찰개혁은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불법 계엄, 탄핵, 내란 우두머리 외 떼거지들 단죄가 이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정상적이라면 바로 참형 내렸을것을요.

더군다나 계엄, 내란 시국에 유튜브 좀 탔던 무리들의 변질된 모습을 보니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하물려 이번 보궐또한 이게 우리가 그렇게 희생하며 표로 밀어줬던 민주당인가?

어디서 굴러먹다 온 몇몇이 뉴뭐시기로 분탕질하고

민주당내 기생해온 몇몇들또한 그져 기득권에 눈이 멀어 당내 조직을 와해하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불량을 쳐내야하는데 대부업자를 감싸는 국짐표 민주당을 보는듯 그네들끼리 얼싸안고 있습니다.

당대표만 고군분투, 나머지 무리들은 그져 지들 욕심, 내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경제는 그마나 노력하는만큼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조금씩 보인다지만

민주화운동을 가십꺼리로 농락하고 안전불감증이 팽배하고 각종 소식들을 접하니 답답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는 점점 줄어들기만 하는데 권력 개혁의 속도는 오히려 고구마네요.

코스피도 상승하며 K경제가 재도약하며 국내외로 나이지고는 있지만 정치, 사회는 잡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익절 주식판 FOMO의 일상은 아쉽기만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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