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가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꿈꾸던그날까지

Lv.1 꿈꾸던그날까지 (61.♡.90.115)

2026년 5월 26일 P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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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쯤 노랑이가 아프다고 글올렸습니다.

이미 3월달쯤 조짐이 보이긴했어요

지금벌써 3개월가량

새장앞에 히터도 틀고 (아플땐 따듯하게 해주면좋음)

물 사료 자주 갈아주고

입가에 뭐 나서 기생충, 진드기 등등 연고도 1주일정도 발라주고

차차 개선이 보이면서 좀 애매한거같아서

사료를 좋은제품으로 바꿔주니 좀 활력이 예전 처럼 돌아왔습니다

기존에 먹는사료는 작년부터 1년된거 먹였는데

이게 사료가 좋지않는거같습니다.

영양성분도 조금 모자라고

멸균사료라서 안전하고 병원균 기생충 등등 안전한 그런사료인데

이미 앵무새카페에서 잘알아주는 사료더라고요

사료바꾼지 1주일째인데 쨍쨍해진거같습니다

그간 마음고생 조금..했는데

낙조하면 마음이 너무 아플거같아서

병원데려가면 주사맞고 연고바르는과정에서 낙조한사례많더라고요

그래서 동물병원은안갔습니다.

뭐 셀프치료한건데 마음을담아 보살펴주니

내마음을 알아주는건지 잘버텨주었네요

고맙기도하고 마음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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