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rch (180.♡.247.250)
2026년 5월 26일 PM 11:06
빵 메이트들과 인사는 했겠구요.
(다 미결수라 무죄라고 얘기들 할거고, 곧 나갈 거라는 소리하고 있겠죠.)
깝치다 맞지는 않았겠죠?
오늘은 잠을 설칠 거구요.
손에 스마트폰이 없으니 시간이 훨씬 더디 가겠죠.
이제 날도 더워져서 마이 힘들텐데요.
밥도 잘 안넘어갈거고... 똥도 2주는 안나오겠죠.
좀 숨이라도 쉬고 바깥공기라도 마시려면, 변호사 접견을 해야 하는데
변호사비가 만만치 않은데, 그간 세의가 돈을 좀 모아 놨는지 모르겠네요.^^
교화가 좀 되기 바랍니다. 가능성은 없지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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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05.26 · 220.♡.20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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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 awful
05.26 · 112.♡.3.91
이 인간 저도 님 말에 동의가 될 만큼 참 악날하게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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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05.26 · 153.♡.179.106
최대주주한테 인시를 하지 않고 들어가서 마음의 짐이 무겁게 여질 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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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kokujin
→ kankokujin
05.26 · 153.♡.17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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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록몽
05.26 · 222.♡.148.73
구속 실질심사 하러 들어가믄서 큰소리 뻥뻥 치는거 보니까
구속 기각이라고 믿고 빤스 한 장도 안 챙겨 간거 같던데....ㅉㅉㅉ
기나긴 밤을 보내겠구만요. 그렇게 뭐 세상 이치 배우고 그러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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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5.27 · 112.♡.182.227
아... 똥 2주...
대충 훈련소 입소 느낌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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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될 기대는 안 하고 친구 따라 갔으면 하는 기대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