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5월 27일 AM 02:46
톰 클랜시의 잭 라이언 세계관의 최신작입니다.
1시간47분짜리이고 2026년 최신 영화인데요, 이 작품에서 잭 라이언이 승진을 합니다. 무려 CIA 부국장으로요 두둥!!
두바이도 나오고 런던도 나오고 카 체이스 총격전 등등 볼거리 푸짐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만,
스토리가 너무 단순한 게 좀 흠입니다 ^^
옛날에 해리슨 포드가 잭 라이언으로 나왔던 패트리어트 게임이나 긴급명령 같은 것들에 비하면 스토리가 너무 허술해요 ㅠ
그런데 스토리가 그렇다고 또 아주 못 만든 스토리는 아닙니다. 패트리어트 게임이 스토리 90점짜리 영화였다면 이건 75점 정도는 되는 느낌?
스토리에 너무 큰 기대만 하지 않는다면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타임킬링용으로 좋아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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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05.27 · 136.♡.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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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비완
→ MCIC
05.27 · 68.♡.121.158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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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5.27 · 106.♡.137.205
크렘린의 추기경 영화로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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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5.27 · 106.♡.137.205
요새 레드 스톰 라이징 다시 읽고 있는데 미드로 나오면 진짜 최고일 듯 합니다. (제작비가 안드로메다급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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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5.27 · 106.♡.207.248
음..저도 얼마전에 나온것은 알았는데... 뭘까..
이상하게 안땡기더라구요... 특히나 CIA라는 소재들이 더이상 매력이 있나 싶은 느낌이..
미국문화에 대한 동력이 소실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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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 하나글
05.27 · 136.♡.211.184
요즘 잘나가는 스파이물이 없죠.
이번에 끝난 mission impossible 정도?
본드 시리즈도 영…
장르는 좀 다르지만 John wick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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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느슨하기는 한데 이 시리즈 나름 재미 있어요.
일하면서 틀어놓기 좋은?...
저는 톰 클랜시 젝 라이언 시리즈 중에서 sum of all fears 를 가장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