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ing (121.♡.129.147)
2026년 5월 27일 AM 10:08
이것 저것 일이 있어서 이제서야 봤는데
일단 제 일당보다 많이 벌어놨네요.
연차내고 앉아서 돈 벌어보니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조정이오면 몇 번 없을 빅세일이라고 보고 이번에도 더 사야겠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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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27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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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27 · 121.♡.129.147
길가다 돈 백 원도 못 주워본 사람인데 어리둥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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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27 · 223.♡.75.89
\(○□○)/ 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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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5.27 · 49.♡.62.135
어제오늘 3천 차이가나요...
이제는 기분도 덤덤합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 투쁠이아빠
05.27 · 223.♡.217.51
\(ㅇㅁㅇ)/ 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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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 알로록달로록
05.27 · 49.♡.62.135
아이스크림 할인판매점 가서 3천원치 구매해보겠습니다. -
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05.27 · 112.♡.113.167
그렇죠?
돈의속성이란 책에도 시드가 일정 금액이 되면, 그 때부터는 나 혼자 돈을 벌던 것에서 벗어나, 내 시드랑 같이 돈을 벌기 때문에 좀 수월해진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 전에는 막연하게 시드를 많이 모아야 투자할 때 이익도 크다라는 개념을 갖고 있었는데, 저 내용을 본 이후로는 내 시드는 든든한 나의 조력자라는 느낌으로 다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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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작성자
05.27 · 121.♡.129.147
원체 투자금이 작아서 적극 체감은 아직이지만 곧 저도 시드의 중요성을 더 깨달을 거 같아요.
정확해요. 얼마 전부터 좀 빨리 퇴근하는 분신 1번이 돈을 같이 벌어오는 느낌이에요.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분신들만 일하고 본체는 쉬는 것이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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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