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밖엘 못나가고 있네요 ㅋㅋㅋ
A
aorjdeos (172.♡.95.44)
2024년 5월 15일 PM 12:49 · 수정됨(13:51)
조회 867 공감 0
혼자 놀기 달인이었는데 ㅋㅋㅋㅋ
몇년간 연애 좀 하고 매번 같이 나가고 하다보니
혼자 나가는 게 되게 어색하고 뻘쭘하고 그렇네요? ㅋㅋㅋㅋ
주변에 친구도 거의 없고 그래서 쉬는 날에 집에만 있게 되네요 하하;;;
원래 집에 있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강제로 집에만 있으니까 뭔가…응? 나 갇혔나? 이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
뭐…뭐지…ㅋㅋㅋ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 안에 갇혔네요…
여기 사람 있어요! 도와주세요! ㅋㅋㅋㅋ
댓글 (7)
- L
loveMom
24.05.15 · 211.♡.192.135
날씨가 좋아요?? 어디 사세요?? - O
oefpw472
→ loveMom 작성자
24.05.15 · 172.♡.95.44
아 지금 서울, 경기쪽은 비오나요? 여긴 중부지역입니다! ㅎㅎ - L
loveMom
→ oefpw472
24.05.15 · 211.♡.192.135
서울인데 곧 비가 쏟아질듯요
하늘이 새카매져가요 ㅠ - O
oefpw472
→ loveMom 작성자
24.05.15 · 172.♡.95.40
그런다고 했었어요 ㅎㅎ 곧 여기도 비가 쏟아질 겁니다! ㅎㅎㅎ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많이 온다니까 단디하시고요! ㅎㅎ - L
loveMom
→ oefpw472
24.05.15 · 211.♡.192.135
안양천 거쳐 한강 산책가려 했는데, 그냥 집콕하면서 책이나 보려구요 ㅠ -
건건강한전립선
24.05.15 · 221.♡.69.85
남부인데 날씨 겁나 좋은데 집에 있습니다 날씨 좋을 때 나가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ㅠ.ㅠㅋ - O
oefpw472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05.15 · 172.♡.95.40
요즘엔 운동도 전부 지하에서 하고 있다보니 ㅋㅋㅋㅋ 햇빛은 그냥 창문 열어두고 간신히 들어오는 빛 받고 그렇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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