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 에 관한 책을 읽고 있습니다.
뇌공앙

Lv.1 뇌공앙 (118.♡.3.10)

2026년 5월 27일 P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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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책을 보고 있습니다.

제목은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언어 이야기

입니다.

책소개에서는

"말투와 말하는 방식에 대해 평가하는 기준이 문법적 올바름보다 언어 사용자 집단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혀낸다."

고 되어 있는데,

대표적 예시로 요즘 영어에서의 like를 듭니다.

"I was, like, really upset."
(나 그때, 그... 진짜 속상했어.)

말 주저하는 표현인 어... 음... 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나라별 발음이 거의 비슷하네요. ㅎ (제미나이 사용했습니다.)

  • 한국: "어..." 또는 "음..."

  • 미국/영국 (영어): "Um..." (음) 또는 "Uh..." (어)

  • 일본: "あのー (아노-)" 또는 "えーと (에-토)"

  • 중국: "那个 (네이거/나거)" 또는 "嗯 (응/어응)"

  • 프랑스: "Euh..." (으...)

  • 독일: "Äh..." (애...) 또는 "Ähm..." (앰...)

  • 러시아: "Э-э-э (에-에-에)" 또는 "М-м-м (음-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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