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옷을 안입고 잘려고하네요ㅠㅜ
축
축구선수 (172.♡.123.139)
2024년 4월 2일 AM 01:44 · 수정됨(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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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즤집 딸래미가요…
옷을 안입고 잘려고해요ㅠㅜ
만 4세 막내인데 옷입고 자는걸 너무 불편해하네요ㅠㅜ
옷 안입고자면 너무나도 꿀잠을… 또르르ㅠㅜ
덕분에 기저귀를 빨리 떼긴했는데 나중에 커서도 저럴까봐ㅠㅜ
방금도 감기걸릴까봐 얇은 내복입혔더니 뒤척이다 벌떡일어나서는
훌러덩 다시 벗고 대짜로 뻗어 주무시네요ㅎㅎ
암튼 지엄마 닮아가지고 몬뗀것만 배웠…ㅠㅜ
크면 안그러겠죠!?!?ㅠ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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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24.04.02 · 172.♡.211.97
모잔여전입..... ㅋㅋㅋ -
워워쇼스키
24.04.02 · 162.♡.186.6
잘 때 입히는 옷은 부모가 자꾸 해주면서 버릇 들여야 하는거 같네요
저도 그렇고 집마다 들어보면 다른데 습관의 차이 같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아이가 좀 더 클 때 조금씩 입히세..요... -
MMERCEDES
24.04.02 · 172.♡.222.7
지금 8개월 저희 딸내미도 열을 많이내서 쿨링패드(?) 깔아주고 있는데 확실히 열을 많이 줄여주더라구요 ㅎ 나이대가 안맞는가 모르겠는데 참고차 댓글 남겨봅니다 - 정
정규직지망생
24.04.02 · 172.♡.223.135
제가 요새 다 벗고 잡니다 몸이 넘 뜨겁다는 느낌이 있어요 - 세
세이투미
24.04.02 · 172.♡.63.187
제목 때문에
주변 글을 모두 학살하는,
압도적인 조회수 예상 합니다 -
축축구선수
→ 세이투미 작성자
24.04.02 · 172.♡.123.140
후방글도 아닌것이…
뭔가 부조화가 있는듯해서 제목수정했슴다yoㅠㅜ -
Aashly
24.04.02 · 172.♡.223.107
저희집 초등아들도 팬티만 입고 삽니다 ㅋㅋ
/Vollago - L
loveMom
24.04.02 · 172.♡.233.168
저도 잘 땐 다 벗고 자는데 쾌적하고 답답하지 않아 좋던데요.
방문 잘 잠궈두고 자는 습관만 들여줌 되지 않을까요? -
랑랑랑마누하
24.04.02 · 162.♡.90.165
애기 때라 열이 많은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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