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머니투데이 - "삼성·SK 없어" 통곡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27일 PM 02:38

조회 3,432 공감 0

27일 오전 코스피지수가 4%대 상승하며 8400선에 육박하고 있지만 10종목 중 9종목은 하락세를 보이며 극심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코스피 전체의 50%를 넘어섰다.

27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4.19% 오른 8384.82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8450.26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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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없는건 확실하네요...

댓글 (3)

  • finalsky

    finalsky Lv.1

    05.27 · 223.♡.149.239

    오늘은 저 말이 맞습니다. 오른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훨씬 많아요.

    오늘 내린 종목이 잡주라고 말하면 기분 나쁠 분들 많아요. ㅜㅜ

  • 소심이

    소심이 Lv.1

    05.27 · 121.♡.4.124

    뭘 어쩌라고 저러는 걸까요? 당장 오르지 않아도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한 곳에 넣은 사람들은 기다리던지 후회하던지 하는 것은 투자자의 몫인거고.... 모르면 그냥 etf에 투자하는 거고 그러면서 배우는 건데.... 제목으로봐서는 기자가 인버스에 투자하고 배아프고 속쓰려서 쓴 기사처럼 보입니다. 원문은 안 읽었어요. 너무 내용이 빤할거 같아서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05.27 · 106.♡.78.49

    뭐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는데.. 미국도 반도체 등 테크주가 날라다닌다고 다른 주식마져 빨간불일까요.

    전체적으로 다 올랐으면 좋겠다라고 말할 수는 있겠으나 솔직히 너무 이상적인 얘기일 뿐입니다

    특히나 기자씩이나 돼서 심도있는 통찰없이 저런 기사를 쓰는건 어리석다 생각이 들죠.

    그래서 뭐 어쩌라고? 라는 말을 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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