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탱1 (39.♡.81.129)
2026년 5월 27일 PM 02:46
전, 넓직한 마당과 수영장이 딸린 집, 그리고 이를 관리해주는 집사와 식사를 담당해주는 요리사를 두고
아침 일정은 라운딩, 이후에는 사우나와 낮잠. 여유있는 저녁식사...의 반복이면..
상상만 해도 황홀하네요.
상상만 할 수 있다는건 황홀하지 않지만요. ㅋㅋㅋ
댓글 (52)
- 채
채리새우
05.27 · 61.♡.78.215
- 머
머스탱1
→ 채리새우 작성자
05.27 · 39.♡.81.129
평소 갖고 싶었던 것....자가용 비행기 막 이런건가요? ㅎㅎㅎ
- 채
채리새우
→ 머스탱1
05.27 · 61.♡.78.215
헙!! 레저용 비행기(ULP) 하나는 갖고 싶습니다.~!
- M
musicsh
05.27 · 219.♡.62.56
일단 어느 정도 저금 해놓고 회사 차려보고 싶네요
- 머
머스탱1
→ musicsh 작성자
05.27 · 39.♡.81.129
일을 더 하고 싶으신거군요!!!
- M
musicsh
→ 머스탱1
05.27 · 219.♡.62.56
내 회사다니면서 애들 키운다고 시키는 일만 참고 해서 이제는 제가 하고 싶은거 해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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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05.27 · 106.♡.2.221
혹시 이 불장에 천억 달성하시고 쿠션 쳐서 자랑하시는 건 아니겠죠?
- 머
머스탱1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05.27 · 39.♡.81.129
0을 4개쯤 빼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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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말복
05.27 · 175.♡.205.223
스프린터 한 대 뽑고 뒤에 오두바이 싣고 다니면서 세계일주나 하고싶네요.
- 머
머스탱1
→ 한말복 작성자
05.27 · 39.♡.81.129
듣기만 해도 가슴이 벌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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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만 갚고 평소 갖고 싶었던거 조금 사는 것 외엔 큰 변화없이 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