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혼자 맛있는 거 먹다가 벌받았나?

Lv.1 성야무인 (175.♡.2.205)

2026년 5월 27일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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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 행사에 초청 받아서

한정식 정말 맛있게 먹고

이걸 사진으로 찍어서

집사람한테 부럽지?라고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미안해서 맥주랑 머리고기 사들고

들어가서 밤에 먹었는데

이상하게 오늘 아침 계속 설사하네요.

어제 저랑 같이 갔던 분들이나

밤에 머리고기랑 맥주마신 집사람은

멀쩡한데

저만 그러네요.

자랑했다가 벌받았나 봅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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