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 하는 고냥이를 만졌더니
까
까망앙마 (211.♡.89.111)
2026년 5월 27일 PM 06:22
조회 3,033 공감 0
아익!! 하지 말라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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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7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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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kita 작성자
05.27 · 211.♡.89.111
시간이 많이 필요 하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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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05.27 · 223.♡.55.122
길 출신으로 보이세요?
갓난쟁이때부터 집에서 커도 사람 손 싫어하는 애들 있더라구요.
그리고 쟤는 사람 손 싫어한다기보다 그루밍할 때 건드려서 화나서 저러는 것 같아요.
탄이도 막 왔을 때 살짝 깨물깨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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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아기고양이
05.27 · 125.♡.203.162
꼬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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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05.27 · 223.♡.55.122
아아 꼬리 뭉툭한 건 어미가 길에서 고생했나보네요. ㅠㅠ
설마 잘린 건 아니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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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7 · 211.♡.89.111
착한 탄이... 세게 물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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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5.27 · 223.♡.55.122
세게 물었음 구멍 났을텐데 살짝 자국만 내주더라구요. ㅋㅋㅋ 몇 번 그러더니 말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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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7 · 211.♡.164.238
놀래는 게 안타깝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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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27 · 211.♡.89.111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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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고생 많이 했나보네요.
좋은 집사 만나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