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커 (14.♡.99.228)
2026년 5월 27일 PM 07:15
손가락 운동이요!
오랜만에 의원님들께 문자폭탄 좀 선사해 드립시다.
경기도당 위원장 김승원 010-5266-4624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 김현정 010-8907-0525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 안태준 010-5213-1397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 이재강 010-3659-2989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 이우종(국회의원이 아니라 전화번호 정보 없음)경기도당 수석대변인 부승찬 010-9839-8000
전화번호는 잇싸 게시글을 재인용한 것으로, 개인정보에 관한 일체의 질문은 해당 커뮤니티의 해당 게시자에게 전달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찡긋) (https://itssa.co.kr/free/24609459 )
저는 참고로 문자 이렇게 보냈습니당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부위원장, 수석대변인 귀하
경기도당이 내놓은 당원대상 경고문은 잘 보았습니다. 노대통령의 경선 당시 가입하여 대충 민주당원직을 가진지도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20년 민주당사에 별 웃기는 꼴 다 봤지만, 오늘 경기도당의 경고문을 보니 단연 백미라 하겠습니다.
지난 총선 당시, 당이 공천한 조수진 후보의 사퇴를 종용하기 위해 연판장 씩이나 돌린건, 다름아닌 우리 경기도당의 당직자였던 이재정 씨였습니다. 그러나 경기도당 윤리위원회* 는 그에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용남 씨가 당이 공천한 사람이기에 해당 후보를 비판하거나 낙선, 또는 공천 취소를 요구하는 것이 해당행위라면, 같은 잣대로 조직적 해당행위를 한 이재정 씨에게도 책임을 물었어야 하지 않습니까?
당신들이 내란세력과 달리 적어도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그리고 2024년 당원발 공천혁명의 수혜를 입어 국회에 입성하였다는 자각이 있다면, 오늘 경기도당이 내놓은 당원에 대한 겁박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특히 수석대변인 부승찬 의원님, 저는 부 의원님이 어느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경선 승리에 대해 "신이 내렸다"고 히히덕거리다 다음날 경솔했다며 쭈굴하게 사과통화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개가 주인을 물면, 토사구팽의 순간이 앞당겨질 수밖에 없습니다. 임기 2년 남았습니다. 재공천 받으시려고 별 애 쓰시겠으나, 항상 작용에는 반작용이 옵니다. 어디 한 번 해봅시다."
보내고 나서 알았는데 윤리위원회가 아니라 윤리심판원 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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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5.27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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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잡것들 다 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