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엄마 (121.♡.87.244)
2026년 5월 27일 PM 07:24
깨톡으로 이런저런 일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나 : "감사합니다. 사...사... 그다음에 나와야하는 말이 뭐지요??"
물론 저는 사랑합니다를 원했던거지요
남편 : "사구체신염?"
띠용....네 제 잘못입니다 가족한테 그러는거 아닌데요....
PS. 아들녀석은 분홍색 옷을 입은 저를 보고 치자물들인 백설기같다고 "치자백설기"라고 부르더니...부들부들
PS2. 아이디를 개명할까봐요 그래도 '사구체신염'보다는 '치자백설기'가 낫겠쥬?? 에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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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5.27 · 119.♡.19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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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mlcc0422 작성자
05.27 · 121.♡.87.244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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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7 · 125.♡.203.162

- 달
달려라쑈바
05.27 · 211.♡.237.74
사..사랑... 아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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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7 · 125.♡.203.162
치자는 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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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5.27 · 121.♡.67.115
사...사....사앙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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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5.27 · 39.♡.90.18
사...... 사고 싶은게 있는데 ㅎㅎㅎ
이게 아닌게 어딥니꽈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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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5.27 · 118.♡.248.74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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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05.27 · 121.♡.87.244
인정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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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27 · 223.♡.204.163
사고싶은거 있어요?
하나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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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고친거 용서해줘서‘ 가 아닌게 다행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