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쿠팡 사용하는 사람들 비중이 적지 않군요..
_미련곰탱

Lv.1 _미련곰탱 (119.♡.13.221)

2026년 5월 27일 PM 10:57

조회 2,941 공감 0

탈퇴해라마라 할 순 없지만..

안타깝습니다.

무관심인건지..

길들여진건지..

참.. 그렇습니다..

댓글 (7)

  • 쟘스

    쟘스 Lv.1

    05.27 · 223.♡.111.4

    뭐 그러라죠 ㅋ

    제 돈은 1년에 가족생활비 천만원 나가던거 1년에 50만원 미만 나올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쿠팡은 제일 싼가격에 좋은 거 안팔면 절대 안사면 돼죠 ㅋ

    체리피킹 하죠 뭐 ㅋ

    지들이 한 계정으로 여러군데 시키는 걸 어쩌기나 하겠어요? 지금 꼬라지에 ㅋ

    어찌 해봐도 환영이고요~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05.27 · 118.♡.248.74

    일단 쿠팡 없이도 잘 살아집니다... 불편한것도 대체제를 찾으면 거기에 익숙해지고요

    소비도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 카페타

    카페타 Lv.1

    05.27 · 121.♡.249.162

    고정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구조라서 매출액이 줄은것 만으로도 타격이 크죠

  • 영자A

    영자A Lv.1

    05.27 · 121.♡.124.57

    울릉도 제주도는 안쓸수가 없을껍니다. 거기도 무료배송이거든요.

    도서산간지역은 거의 독점일듯..

  • 예지

    예지 Lv.1

    05.27 · 49.♡.83.205

    어쩔 수 없어요. 매국으로 응원하자 콘크리트 40%에 무관심 10~20%는 상수로 깔고 가야해서요. 그리고 불매한다! 해놓고 싼거 나오면 얼른 가서 다시 구입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맘같아선 매출 90%쯤 감소하고 쫄딱 망하길 바라지만…

    그래도 아파트 쿠팡 프레시백 줄긴 했더라구요.

  • 유랑

    유랑 Lv.1

    05.27 · 1.♡.17.72

    어쩔수 없는 상황도 있어서

    저는 네이버로 바꾸긴했지만

    동생네 보니 갓난애기 있는 집은 아무래도 당일 배송이 어쩔수없는 선택지라

    급한거 아니면 줄여가야죠

  • 8086

    8086 Lv.1

    05.28 · 211.♡.216.139

    쿠폰 많이 줘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전 그래도 꺼려져서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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