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주당은 평택을에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합니다

Lv.1 제발twins (106.♡.64.157)

2026년 5월 27일 P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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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 의원의 귀책사유로 의원직 박탈이 되었기에 전례를 따른다면 후보를 내지 않았어야 합니다. 정청래의 의지였는지 아니면 이언주 등 최고위원들이 강한 요구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책임은 정청래가 오롯이 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매우 늦었지만 내일이라도 김용남이를 사퇴시키고 조국으로의 단일화를 해야 이 분란 그리고 전체 선거판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외롭고 힘들겠지만 정청래가 결단을 내려주길 응원하며 기대합니다

댓글 (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5.27 · 218.♡.142.31

    평택을 먼저 제안 받은 이광재는 고사했습니다.

    이런 동지 의식이 있었어야 했습니다.

    후보를 보내도 최소한 단일화 의지가 있는 사람을 공천 해야 했습니다.

    김용남은 정청래 픽이 아닙니다.

    최고위원의 동지 의식 없는 누군가들이 밀었을 겁니다.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5.28 · 219.♡.13.46

    모든 지역에 후보자 내세우겠다던

    정청래 고집이 나중에 책임을 지게 될것입니다

    스스로가 대권 주자로서 멀어지게한 자기 책임이죠

  • 이구역미친개 Lv.1

    05.28 · 106.♡.11.213

    정청래 대표 책임이 없진 않아요. 연동형

    비례제도 그때에도 오로지 민주당만이 우선인 분이시라. 당대표라 당이 우선인건 맞지만 너무 쉬운 방법을 택한건 아닌지 생각됩니다. 무공천한다고 하면 거기 준비했던 사람들도 난리난리 부르스 일테고 뉴이재명측에서도 난리쳤을거구요. 다만 잼통처럼 더 큰 뜻을 이루고 싶다면 진영 전체를 생각해서 움직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05.28 · 1.♡.226.205

    공천을 할 수는 있다고 쳐도 하필 김용남 같은 인간을...

  • 뿌리깊은나무 Lv.1

    05.28 · 121.♡.112.168

    후보를 내지 않을 명분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선거를 져도 이겨도 어느쪽으로도 문제를 안게 되어 있습니다.

  • 끌라라 Lv.1

    05.28 · 220.♡.107.113

    저도 동의합니다. 애초에 후보를 안낼 명분도 충분히 있었어요.

    하지만 일은 이미 벌어졌고. 이젠 수습을 잘 하기를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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