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211.♡.199.208)
2026년 5월 28일 AM 06:05
(소리 켜고 보세요)
실제 저 정도입니까?
댓글 (13)
- T
thebreeze
05.28 · 165.♡.2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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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05.28 · 211.♡.52.104
자동급식기 쓰면 실제로 그래요.
저희 집은 그래서 자율급식 합니다.
자동급식기는 잠정 휴업 이죠.
- 겨울에 전기장판에 몸지지는 치즈
(쇼파3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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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 linuxnet
05.28 · 112.♡.157.75
자율 급식이면 먹고 싶은 만큼 아무때나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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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 폭풍의눈
05.28 · 211.♡.52.104
네~ 사료는 먹고 싶으면 언제든 먹을 수 있습니다.
사료랑 캔이랑 주식으로 매일 먹는데 와서 사료가 비어 있으면 뭘 하고 있든 와서 소리 지릅니다!
(사료가 조금 남으면 안먹음. 저희집 고양이만 그런가요?)
놀다가 와서 애교 부리면 캔 따라는 신호고요.
간식 창고 앞에 앉으면 츄루를 대령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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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 linuxnet
05.28 · 112.♡.157.75
오, 멋진데요 ㅎㅎ 그게 되는군요. 왠지 강아지들은 그런게 안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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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5.28 · 112.♡.231.219
저희집 냥이는 밥달라고 얘기도 하는데 자동급식기를 쓰면 그런 접촉이 없게 되어서 아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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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moxx 작성자
05.28 · 211.♡.199.208
한 번이라도 더 눈 마주치고 감정을 나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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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5.28 · 125.♡.74.84
멍멍이도 비슷합니다...
그리고...엄청 배가 고픈날은
급식사료기 앞에서 하소연도 합니다. -
폭폭풍의눈
→ 프로귀찮러
05.28 · 112.♡.157.75
직접 키우는건 아니지만 친구 개 보면, 저녁 때 됐는데 밥 안주면 화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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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리쿠
05.28 · 223.♡.204.83
저럽니다... 그래도 배고프면 옆에와서 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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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급식기 버그를 이용하는 똑똑한 냥이도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