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100 (210.♡.234.32)
2026년 5월 28일 AM 08:00
정청래 대표가
노상원수첩 생각하고 이야기할때마다
울컥한다고 하자
김어준 총수
"외로워서 그래요. 선거때마다 당대표는 항상 외롭습니다"
지금 당대표의 심정과 현상황을 꿰뚫어보고 대변해주는것 같네요.
당대표가 안팎으로 참 많이 공격당하고 힘든 상황같네요.
댓글 (15)
- 또
또좋은날
05.28 · 118.♡.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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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ICE
05.28 · 61.♡.92.131
보고 있는데 진짜 안타깝고 답답하고 미안하고 욕나오고 막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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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5.28 · 118.♡.92.49
뉴새파 용서가 안됩니다.
- 녹
녹차구름
05.28 · 175.♡.84.85
김어준 총수가 참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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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과과객
05.28 · 211.♡.166.91
전당대회와 막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는 특히 더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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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5.28 · 211.♡.90.250
저는 다음 당대표도!! 정청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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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5.28 · 71.♡.231.32
사람 마음 알아주는 한 사람만이 곁에 있어도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총수가 대표님의 마음을 알아주고 또한 당원들이 대표님의 마음을 알아주니, 꼭 힘내셔서 민주당을 지켜주실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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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5.28 · 211.♡.199.254
당대표면 마음대로 해도 누가 뭐라 못할 줄 알았는데 김용남 하나 마음대로 못하시는 것 보니 답답하긴 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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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기
05.28 · 121.♡.162.111
지방선거도 잘알되고 전당대회도 지금껏 고생한만큼 잘될겁니다.
그때가서 정대표 마음대로 힘을 쓰셔요.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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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포 반응이 더 안타까워요.
평소 같으면 농담으로 받아쳤을 분이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