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dice (112.♡.98.202)
2026년 5월 28일 AM 08:04
https://corp.tossinvest.com/ko/post?type=notice&id=21824&category=52

기술적인 걸 잘 모르는 입장에선 일베벅스 사태 중에 일부러 그랬을거 같진 않았는데 @DINKIssTyle 님의 https://damoang.net/free/6343644 이 글처럼 역시 해프닝이었나 싶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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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리인
05.28 · 175.♡.9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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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담담임선생
05.28 · 112.♡.102.226
저 같은 IT 문맹은
파비콘/리소스 경로 또는 CDN 설정 문제 vs 크롬 브라우저의 캐싱 정책 문제의 차이점이 뭔지 잘 몰.....ㅜ.ㅜ
음....흠...... 문제가 있었구만..... 적당히 해결되었나??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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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담임선생 작성자
05.28 · 112.♡.98.202
저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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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05.28 · 223.♡.81.227
기술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사건과 같은 느낌이 들죠.
->안전에 문제가 없는데, 왜 보수공사를 하나요?
크롬 캐시 정책으로 외부 이미지가 노출되어 토스증권이랑 상관없는 성질이라면
토스증권 측에서 긴급점검 및 수정 작업을 진행해서 현재는 정상이다..?
-> 외부요인에 의한 불가항력이라는 항변인데, 왜 수정 작업을 하나요?
크롬 정책을 바꿨단 말인가요? 토스증권 측에서 수정 코딩 작업 가능한 성질이란 말일까요?
이상하게 읽힐 수 있는거면 정확하게 얘기해줘야 오해를 안하죠.
모든 사람들이 다 SW를 잘 아는게 아니니까요.
- S
suhyeoni
05.28 · 121.♡.199.86
윰어 님!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크롬 브라우저든 외부 요인이면 토스가 직접 수정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 어려워 보여요.
아마 증권 내 커뮤니티의 프로필 이미지 등이 캐시 되어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 기사에서도 이 부분을 말하고 있고요!
"토스증권은 이에 대해 "외부 해킹 및 내부 등록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크롬 브라우저의 북마크 미리보기 이미지 선정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가 자체적으로 북마크 미리보기 사진을 선정하는데, 이는 회사가 지정한 것이 아닌 웹페이지 내 사진들을 '크롤링'(온라인 정보자원을 자동으로 수집·분류·저장하는 방식)해 자동 반영한다며, 이는 다른 웹페이지에도 적용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토스증권 웹사이트 홈 화면에는 커뮤니티 서비스에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올린 글과 사진이 일부 노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크롬은 여기에 올려진 사진을 멋대로 가져가 북마크 섬네일로 설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
결국 파비콘 등 제대로 설정을 안 해서 벌어진 일이고!
특히 커뮤니티 관리가 미흡했고 그 위험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서비스를 운영하지 못한 결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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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오류로 인한 헤프닝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