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116.♡.64.31)
2026년 5월 28일 AM 09:10

당산철교 재건축 공사 때문에 2호선 타고 가다가 내려서 버스로 갈아타고 강 건너면 다시 2호선 타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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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5.28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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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28 · 39.♡.180.65
삼풍백화점은 붕괴하기 일주일 전쯤에 갔었고, 성수대교는 붕괴하기 하루 전에도 지나다니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성수대교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사건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성수대교 붕괴하던 그날 오전에도 그 길로 지날 예정이었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얼마나 놀랐었던지...
다시 한번 그 사건으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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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5.28 · 223.♡.217.155
성수대교가 무너지지 않았다면 당산철교가 무너졌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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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05.28 · 211.♡.195.245
당산역 버스타던 기억나네요.
그것 땜에 이대 미팅에 늦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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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랑이2
05.28 · 118.♡.13.54
위 댓글 분들과 제가 모두 비슷한 또래인가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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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호랑이2
05.28 · 49.♡.243.135

- 사
사과못먹는남자
05.28 · 220.♡.203.189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최악중에서 더 최악은 면한 셈이죠 ㅠㅠ
피로 쓰여진 안전규칙 같은 느낌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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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05.28 · 140.♡.4.231
이런 참사를 겪고도 철근 빼먹는 회사와 그걸 눈감아주는 감리가 이직도 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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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 aeronova
05.28 · 119.♡.255.143
지하 4층 공사할때 분명히 문제가 드러났을텐데
말이안되죠
목숨으로 갚을정도의 죄를 깜빵선에서 막는건데 아직도 저따위니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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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는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ㅠ
학교에서 교실tv로 보여줬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