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6년 5월 28일 AM 11:58
이 쇼츠 보다가 벌써 30대도 있구나 싶네요. 전소미는 15살에 데뷔를 했군요. 어쩐지 당시에 아기아기하다 싶었어요.
이번 복귀곡이 참 좋습니다.
이 노래를 듣다보면 웬지 듀스의 여름 안에서가 연상됩니다.
그래서 여름안에서를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명곡이란 걸 재삼 깨닫습니다. 듀스 포에버~~~yo~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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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05.28 · 118.♡.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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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 DeeKay 작성자
05.28 · 218.♡.103.95
그냥 문득 떠오른 겁니다. 여름 분위기의 곡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일감으로 떠오르는 곡이 여름안에서 입니다.
I.O.I의 신곡이랑은 곡 자체적으론 여름에 어울리는 분위기라는 거 외엔 접접이 거의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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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28 · 1.♡.160.13
프듀 101이 10년 전이니까요. 소미는 그때 초졸이었고… 99s가 고딩들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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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05.28 · 218.♡.195.132
이틀 전 즈음...가사 그대로..유튜브 틀어놓고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이곡 챌린지 쇼츠가 떴길래 봤다가...
이틀 내내 무한반복 중입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이 부분의 소미 목소리가 단번에 귀에 꼳히더라구여...
지금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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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28 · 49.♡.243.135
2찍으로 전소미는 마음에서 떠나보냈지만,
다른 아이들이 예쁘게 잘 돌아와주어서 햄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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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요 ; 장르랑 멜로디랑 코드랑 곡 구성도 전혀 다른데 어떤 부분에서 떠올리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