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했던 시절 사과하는 김신영.jpg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28일 PM 01:40
조회 3,391 공감 0


예민했던거 사과한다고.. ㅋ
요즘이 더 보기 좋아요 ㅎ
댓글 (2)
- 눈
눈팅이취미
05.28 · 112.♡.126.193
-
열열린눈
→ 눈팅이취미 작성자
05.28 · 223.♡.72.189

전유성씨 돌아가시기 전 이 말 듣고 돌아온(?)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 먹고 살자고 돈 벌고 일 하는데.. 먹고 싶은거 못 먹으면 스트레스 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