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기사) 불륜관계를 맺어오던 친조카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유로 조카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숙모
chobo

Lv.1 chobo (121.♡.155.240)

2026년 5월 28일 PM 03:38

조회 3,103 공감 0

남편은 모든 걸 용서했답니다.

 

매우 혼란합니다.

댓글 (11)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05.28 · 222.♡.99.94

    선데이서울에나 나올 만한 소설 아닌가 싶네요

  • 끠율

    끠율 Lv.1

    05.28 · 116.♡.92.204

    너무 예전 기사인데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끠율

    05.28 · 223.♡.56.102

    그러게요. 20년도 넘었네요.

  • 독사소

    독사소 Lv.1

    05.28 · 220.♡.78.102

    형사소송에서는 “피고”가 아니라 “피고인”이라고 부른다고 알고 있는데, 기사에 저렇게 대놓고 “피고, 피고”하니까 내가 잘못 알고 있나 싶군요.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5.28 · 222.♡.55.158

    청소년이랑 근친 성관계까지하고 살인미수까지 저질렀는데 집행유예요??? 한쪽에서 합의를 해줬다고 하더라도 저건 진짜 아닌거 같습니다. 진짜 국민 배심원 재판 제도 도입이 매우매우 시급합니다. 판사들이 온 나라의 가치관을 다 파괴시키고 있는것 같아요

  • 사미사

    사미사 Lv.1

    05.28 · 221.♡.175.185

    이런건 왜 퍼오시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 lonelyworld

    lonelyworld Lv.1

    05.28 · 103.♡.125.2

    21세기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인가요..;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05.28 · 106.♡.11.153

    이건 그냥 기자가 야설쓴거 아닌가요

  • A

    AprilStory Lv.1

    05.28 · 211.♡.226.192

    천사표??? ... 천사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일런

    파일런 Lv.1

    05.28 · 218.♡.131.214

    혼란합니다. 혼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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