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경기도의원 후보 안타깝네요
푸
푸른꾸미 (104.♡.68.24)
2026년 5월 28일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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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기도의원 후보로 나온 분 한 분이 동네 분입니다. 교육위고 동네 돌아다니며 일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 소통할 수 있는 카톡채널에도 들어가 소식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도당 경고문을 봤고 다른 글에서 본 경기도당 당직자 현황을 보니 대변인에 떡하니 있어 카톡을 통해 견해를 밝혀달라고 했습니다. 글은 읽었지만 사전투표 안내하는 글로 답장을 대신하셨네요.
동네 국회의원도 경기도당 수석부대표던데 근묵자흑인건지 지지철회한다고 했습니다. 고작 두 표(와이프랑 저)지만 안찍을랍니다.
두 분다 다시 안봤으면 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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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5.28 · 58.♡.128.33
- 클
클라시커
05.28 · 211.♡.206.98
냉발단님도 위에 계시지만, 냉발단 님의 철천지 원수인 득구아재가 경기도의원 출신(…)입지요.
이 사람들이 자기가 상전처럼 모시는 국회의원 나으리의 심기에 따라 공천이 좌지우지되다보니, 자기 소신보다는 눈치보느라 정신머리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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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학 친구는 지난 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경기도 도의원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국힘 후보가 후보 철회하면서 무투표 당선이 되었지요.
제 친구는 어제 다른 지역구 홍보하러 다니느라 경기도당에서 저런 짓 하는 거 모르고 있더라구요.
제가 제보한 내용에 따라 사태 해결을 위해 이리저리 연락돌리고 노력 해준듯 하니 동창회에 나가서 싸울 일은 없어서 다행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