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5월 28일 PM 04:01
정청래대표 불러서 이 정도 팩폭해버렸네요
오늘 화이팅했다. 이게 상식적인거죠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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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5.28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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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5.28 · 211.♡.138.253
보통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이 드는게 정상이죠.
- 요
요해랑사
05.28 · 175.♡.155.231
최욱이 오늘이라도 이렇게 발언한 것은 내일 투표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 케
케틀벨러
05.28 · 211.♡.212.12
지난 번, 김용남이 나왔을 때 최욱의 발언.
"저는 과거보다는 앞으로를 평가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좀 궁금한 점들이 있거든요."
그 때 제대로 검증을 했어야 합니다. 그 때 제대로 해명인지 변명인지, 그냥 하는 말인지 구분을 했으면 이런 사단이 나지 않았겠죠. 아직까지도 김용남에 대해서 예의를 말하다니... 최욱의 아량은 알겠지만, 너무 나이브 합니다.
정치인 김용남과 최욱의 사적인 관계에 대해서는 일말의 관심도 없습니다. 다만, 방송인으로서 최욱의 진짜 예의는 명확한 사실규명입니다. 그것이 시청자와 최욱의 관계에서 최욱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예의죠.
- H
HakunaMalu
05.28 · 210.♡.9.80
최욱씨는 이럴때 유독 템포가 늦어요..
결국에 가서는 할 말을 하긴 하는데요..
말해봐야 별 소용 없는 시점까지 기다리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아쉽습니다.
- 머
머니마우스
05.28 · 122.♡.202.98
그래도 잘했다! 가진 게 많아서 쉽지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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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5.28 · 140.♡.29.3
친분에 눈을 자주 감죠
영향력에 비해 판단력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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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맛있는이웃
05.28 · 210.♡.186.13
그런것 같다가도 최강욱 손절할때 보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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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도리
→ 맛있는이웃
05.28 · 210.♡.223.16
뉴이재명에게만 선별적으로 눈을 감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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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거니총살기원
05.28 · 175.♡.181.113
최욱 본인이 비겁한것도 알고 용남이를 끝까지 믿어주려 했던것도 알겠고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말해주니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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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나왔을때 이렇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