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반도체는 삼전이 분위기를 하이닉스에 뺏겨버렸네요 .
햇빛찬란

Lv.1 햇빛찬란 (121.♡.195.253)

2026년 5월 28일 PM 04:05

조회 2,854 공감 0

HBM4 최초 출하 2월까지만 해도 기술력 , 고객사 파운드리 기대감으로

삼전이 우위였거나 비등했는데

파업에서 노사갈등문제가 2개월내내 부각되면서 . 그런 기술적 우위 혹은 파운드리 고객사확보와 같은

뉴스는 1도 없어 , 하이닉스에 완전 뺏겨버렸군요

투자자들은 노사갈등이런건 사실 큰 관심이 없죠 .

삼전이 2등이긴한데 . 범용 메모리 점유율은 계속오르는 추세이긴하고 .

HBM4에서 엔비디아가 하이닉스 기다려 주는 시그널이라

베라루빈 2분기출시 할줄 알았는데 3분기 출시로 늦춰진감도 있고 .

HBM4 기술력도 주목도가 좀 떨어진게 원인인것같지만

하이닉스는 HBM 생산라인이라 범용메모리에서의 실적은 삼전이 좀더 우위로

계속 잡힐것같구만요 .

다들 삼성은 0->25% HBM 수요확보

닉스는 85~90%->65% HBM 수요 감소

기술면에서 파운드리 자체 생산가능한 삼성 로직다이 기술 우위

HBM4e 부터 4나노 로직다이 필요로 닉스 로직다이 자체생산 불가로 TSMC 지불해야할 생산비증가

낸드 플레시 삼성 기술 우위등으로 삼성이 기술적으로 환경적으로 아쉬울건 없는데요 .

다만 수율 확정적이진 않지만 (70%이상으로 ) 지속적으로 개선해야한다는 점이 아름아름 우려가 끼인건

맞구요

요근래 삼성이 너무 노사 파업문제에 잡혀가지고 다른 기술력이나

생산설비 , 파운드리 고객사 확보 등의 뉴스는 1도 없다보니

다시 분위기가 하이닉으로 가버렸네요 .

투자자는 상생이런뉴스는 관심없죠 .

기술력과 경쟁력을 그리고 시장 점유등을 부각해야 다시 분위기 가져올겁니다.

모로가도 55만 , 380만, 닉스 380만가든말든 삼성도 55만가면되는데

자꾸 중요하지도 않은 노사 파업 문제 갈등만부각되면 시간만 자꾸 갈테죠 .

55만 가기도 전에 현재 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날까봐 그게 걱정인거지 .

뭐 삼성이 닉스보다 별로다라는 생각은 안해봣습니다.

아무튼요즘좀 아쉬운 삼성입니다.

댓글 (7)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5.28 · 115.♡.182.172

    하이닉스에서 최근에 발표한 HBM 냉각 솔루션이 좋다고 하던데

    예전 같았음 대부분 이런 기술들 삼전에서 먼저 양산한다고 발표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뉴스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첨부 이미지

  • 햇빛찬란

    햇빛찬란 Lv.1 → 잘자요zZ 작성자

    05.28 · 121.♡.195.253

    그러니까요 이런기술적 혹은 생산적이야기가 기사로 나와야하는데 노노갈등이니 노조 성과급이니 이런뉴스만 나오니 . 참 답답한 상황같네요 ,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05.28 · 211.♡.195.51

    기술도 그렇지만 신뢰성에서 삼성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양상의 삼성이 아니예요

  • Lv.1

    05.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05.28 · 211.♡.22.79

    노사문제라기 보다는

    삼전은 메모리만 하는게 아니라는게 크지 않을까 싶네요

  • 카준

    카준 Lv.1

    05.28 · 125.♡.236.46

    수급에 장사없다고 요즘은 삼전 하닉 중에 대부분 하닉 사는게 크죠.

  • 風來人 Lv.1

    05.28 · 117.♡.5.178

    지인들 얘기들으면 양사 내부분위기도 역전된거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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