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시아 (211.♡.198.105)
2026년 5월 28일 PM 06:44

아직 못 정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임병구' 후보자를 찍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 겸공에서 임병구 후보자를 추천해줬는데,
다모앙에서 본 댓글에 인천은 단일화가 안 되었다고 하길래.
검색해보니까 단일화가 무산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굴 뽑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졸업하고 20년이 넘게 연락하고 지내는 은사님에게 여쭤봤어요.
아직 현장에 계시기도 하고 저보다 더 잘 아실테니까요.
은사님께서는 임병구 후보자에게 투표해달라고 하시더구요.
4년 전에,
현 교육감인 도성훈 후보자가, 당시 임병구 후보자에게.
단일화 해주면 4년 뒤에 출마를 안 한다고 했고,
그 약속을 믿고 임병구 후보자가 단일화를 해줬는데,
현 교육감은 그 약속을 깨고 출마를 한 거라고.
또한, 공무직의 처우는 많이 개선해줬지만.
정작 교사들의 처우는 신경 쓰지 않아서,
교사분들이나 시민단체는 임병구 후보자를 지지한다고 해요.
그래서 아직까지 고민 중이신 분들은,
임병구 후보자에게 한 표 주시는 건 어떨까 해요!
댓글 (15)
- 디
디카페인
05.28 · 1.♡.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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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디카페인 작성자
05.28 · 211.♡.198.105
그러게요.. 한편으로는 그런 우려도 되긴 해요..
- J
J쌤
05.28 · 220.♡.161.147
근데 여론조사는 도성훈 후보가 훨씬 높게 나오네요. 아무래도 교육감 선거는 현직이 유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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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J쌤 작성자
05.28 · 211.♡.198.105
그러니까요.. 현직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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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jul
05.28 · 183.♡.250.131
본인이 한 말도 안 지키는 후보가 교육감으로 나온다는게 솔직히 좀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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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neojul 작성자
05.28 · 211.♡.198.105
맞아요.. 다른 분야도 아니고 교육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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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광팬
05.28 · 218.♡.115.15
그런 비하인드는 겸공을 통해서라도 강하게 어필하셨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전혀 몰랐고 오히려 도성훈 후보가 현직이고 인지도가 있는 상황이라서 잘못하면 어부지리가 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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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형광팬 작성자
05.28 · 211.♡.198.105
보수쪽은 단일화가 되었는데 진보쪽은... ㅠ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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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망망치HAMMER
05.28 · 1.♡.168.176
4년전 약속은 저도 들은 바 있는데... 사실인갑네요.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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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갈려서 국짐이 어부지리로 당선되는 상황이 오면 어쩌나요
제가 사는 지역도 진보후보 두명이라 헷갈렸는데 겸공에서
찍어준 사람 찍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