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일단 뒤집어 쓴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팔
팔도한뚜껑 (115.♡.247.189)
2026년 5월 28일 P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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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보니
지방선거야 말로 맨바닥에서 땀내 나도록 뛰는 행정가가 어필하는 법인데
아무리 찍어달라고 발광을 해도 무언가 가려 놓은 듯한 이물감과 불편함, 습함
이런게 느껴지네요.
자신을 가리고 있던 허물과 장식을 훌훌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연 그대로의 본 모습을 보이며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헤진 옷소매 끝동으로 닦아내는 진정성을 보여야만이
진정 정치인으로 거듭나며 야마부터 '발광'하는 인물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4)
- 시
시한폭탄
05.28 · 58.♡.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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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도한뚜껑
→ 시한폭탄 작성자
05.28 · 115.♡.247.189
[야마부터 '발광'] 이라는 본문 표현을 보시면 제 함의가 무엇인지 느껴지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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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프라이드
05.28 · 58.♡.226.14
땀방울이 이마부터가 아니라 정수리부터 맺히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한동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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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도한뚜껑
→ 런던프라이드 작성자
05.28 · 115.♡.247.1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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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합니다에.....................................1표
인간이 덜되었어요.
사람이며는 저리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