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5월 28일 PM 10:57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전북 김관영도 그랬고요.
정청래 대표님은 모든 권위와 권한을 내려놓고 당내 민주적 절차에 맡기신 겁니다.
절대 당대표 책임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후보 추천한 사람, 전량공천 관리위원회, 최고 위원회에서 암약하는 프락치 내지 수박들을 발본색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 (6)
-
런런던쫄면
05.28 · 112.♡.182.227
-
런런던쫄면
05.28 · 112.♡.182.227
자꾸 수박들만 무슨 대단한 작업이라도 친 양 주장하시는데,
솔직히 수박들이나 민주당 실권 주류들이나 구분 없이...
이번에 조국을 날려야....
향후 본인들의 정치적 입지 유지나 대권몽에 큰 도움이 된다고
컨센서스가 이뤄진 상태로 보입니다.
-
블블루지
05.28 · 219.♡.36.36
근데 요즘 왜 저채널 퍼나르는 분들이 심심치않게 보이는게 잘... 이해가 안가는데
실제 녹화한 방송도 아니고 그냥 AI로 만든 페이크 영상에, TTS로 음성 입히고
대부분 여러 방송에서 나온 발언들 짧게짧게 이어붙여서 스토리라인 맞춘다음 그걸 근거로
결국 뇌피셜 얘기하는 채널이던데 이 채널 영상들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도통 이해가 잘 안가서요
-
LLOWES
05.29 · 211.♡.40.239
결국 결과에 대한 책임은 수장인 당대표가 지기 때문에, 뉴뭐시기들은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일 것이고, 어떻게 돼도 당대표를 난도질 할 겁니다. 세력 없는 당대표는 참 외롭습니다.
- 그
그리움둘
05.29 · 211.♡.88.147
이재명.정청래 마음대로
정부.당을 운영했다면
지금 코스피10000 갔을겁니다.
-
마마자용
05.29 · 122.♡.153.137
여기저기서 당대표가 책임져야 한다는 좋은 의견이 많더라구요. 책임지려면 또 대표 해야지 어쩔수 없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쪽이나 저쪽이나 과거부터 공심위는 다 있었죠.
일반적으로 당대표는 공심위원 선임권한을 통해서 영량력 등의 본인의지를 투사 했습니다.
서울로 가나 뉴욕으로 가나 최종 승인권자에게 비토권조차 없다고 주장하면, 이것 또한 코미디 아닌가요?
과거 김무성이 옥새런 이라도 했다는 건 너무 유명한 일이라 모두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쫄보 양반조차 최소한 그 정도는 했어요.
코딱지만한 회사 노조위원장 아니 재개발 조합장 정도도 중요사항에 대한 독자적 결정권 내지는 승인권 정도는 다 갖고 있습니다.
공당의 대표가 무슨 합의제 기구의 단순 행정사무만 처리하는 사무처장은 아니잖아요.
대통령 하고 있으면서 선관위가 중국에 점령당해 부정선거가 치뤄졌다고
주장하는 윤팬티 수준과 무슨 대별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