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남)에게 고백하는 25세(녀), 앙님이라면? ('좋아해요' 스포 有)

Lv.1 수필 (209.♡.53.225)

2024년 5월 15일 PM 03:25 · 수정됨(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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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Java

    Java Lv.1

    24.05.15 · 116.♡.66.77

    일단 사귀고 봐야죠~
    남주가 고민하는 그 조건 맞춰도
    결혼하기가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요새 뭐 결혼이 필수도 아니고,
    사귄다고 꼭 유치원 알아봐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ㅋㅋ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5.15 · 210.♡.110.67

    결국 포기하고 돌아선다면 인연이 아닌거지요.
  • 윤발이

    윤발이 Lv.1

    24.05.15 · 175.♡.174.164

    저희 형이 16세 차이 형수랑 결혼해서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물론 형수도)
    어느 때부터 우리나라는 너무 조건이나 이런걸 자꾸 비교하고 선을 그어 놓고 사람을 만나는거 같아요..
    자신이 행복한 만남이 그냥 좋은 만남입니다.. 남의 시선이나 이런거 좀 많이 따지지 않았으면 좋겟어요.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5.15 · 125.♡.218.23

    냉정히 성우라는 직업이 안정적이지는 않죠
    사귀는건 자윤데 꿈은 포기해얄듯
  • mtrz

    mtrz Lv.1

    24.05.15 · 219.♡.95.246

    있을 수 없는 판타지일 뿐이죠. ㅎㅎㅎ
  • 모링가 Lv.1

    24.05.15 · 112.♡.208.88

    저도 10살 차이 부부지만 연상인 제가 대쉬했습니다.
    아는 형님은 12살 차이인데 형수님이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결혼했는데
    처음에 썸탈때 그 형님이 내가 그래도 되는거야 하면서 물어봤던 기억 있네요.
  • 간접반증

    간접반증 Lv.1

    24.05.15 · 49.♡.145.214

    저 34살에 24살이 고백해서 사귄적 있어요...
    6개월 뒤 합의 이별 했습니다.

    첨에 너무 신선하고 좋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24.05.15 · 211.♡.159.238

    36살 때 22살한테 고백 받고 그랬네요. 그것도 모델할 정도로 이쁘고 착한 정도였는데...
    갓 모쏠을 벗어난 저를 노리는 걸로 보아 싱싱한 제 간을 노리는 것이 분명하므로 거절했습니다.
  • 파사이쥬

    파사이쥬 Lv.1

    24.05.15 · 211.♡.81.93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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