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 다모앙에서 단련된 것: "요태까지 고래와꼬 아페로도 게속"
Java

Lv.1 Java (212.♡.46.70)

2026년 5월 29일 AM 02:32

조회 2,154 공감 0

늘 머리속에 담아둔 것이 있죠.

감정에 휘둘리지 말자!
근데 이게 맘대로 되면? 해탈했게요? ㅎㅎㅎ

제가 감히 주장하는 것이,
저는 하지 말아야 할것을 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지, 감정에 휘둘려서, 수위조절을 못했을 뿐이죠.

그러니까, 해도 되긴 하는데,
뭘 이런거까지? 안해도 되는데?
그러니까 저의 기준이, 평균적인 기준보다,
조금 더 높거나, 낮거나 했던 것입니다.

저도 알아요.
늘 갈등했죠.

하지만, 제 기준에선, 해야만 했던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제 기준이란 점이 중요한 것이고, 문제인 것일겁니다.
인정 받을 수 없다면?
옳아도 옳은 것이 아닐 수 있는 것이,
바로 현실세계인 것이죠.

세상은 원래 그랬어요.
"요태까지 고래와꼬, 아페로도 게속" -미드 Lost 대사-
그럴겁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받아 들여야죠.
그런데,
받아 들여지지가 않는겁니다.
않이 왜 그런거야?
왜 이런 엉망인게 보통인거야?
왜 이런 엉망인게 평균인거야?
하는 의문이 남죠.

그런데 어째요?
이게 보통이고 평균인걸요.
---

말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다모앙에서 단련된 것이 무었인가? 하면요?
현실을 받아들인겁니다.
이성적으로 감성적으로 블라블라(길어진다 고만하자)..

받아들여지면요?
감정이 배제됩니다.
(그렇다고 100%도 90%도 아니고 대충 60%쯤 일겁니다)
아무튼 감정이 절제됩니다.

다시 정리하면?
다모앙에서 감정이 절제되는 단련이,
어느정도 이루어졌습니다.

근데요. 희안하게도.
그게 어느정도 이루어진 시점에,
일련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참 희안한 시기적 일치였습니다.
그래서,
잘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극복한것 같아요.

참, 다행이었어요.

PS:
그러니까,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코페르니쿠스 급이 되어야 할 수 있는 말인 것이죠.
제가 할수도 없는, 해서도 안되는 것인 것이죠.
https://ko.wikipedia.org/wiki/%EB%8B%88%EC%BD%9C%EB%9D%BC%EC%9A%B0%EC%8A%A4_%EC%BD%94%ED%8E%98%EB%A5%B4%EB%8B%88%EC%BF%A0%EC%8A%A4

저도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흐름대로 글을 쓰면, 열몇 페이지는 넘어갈것 같아서, 대충 축약하다보니, 이리 됩니다.
ㅎㅎ

편안한 밤 되소서~

댓글 (9)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05.29 · 180.♡.46.85

    ??? : 요태카지 날 미앵한고야?

  • Java

    Java Lv.1 → 다크메시아 작성자

    05.29 · 212.♡.46.70

    ???" "아 페이퍼타워리 요기잉네?"

    ㅋㅋㅋㅋ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5.29 · 61.♡.223.158

    에납미꺼

  • Java

    Java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05.29 · 212.♡.46.70

    잘 못알아들었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Java

    05.29 · 61.♡.223.158

    영 파인데예

  • Lv.1 → 삶은다모앙

    05.29

    삭제된 댓글입니다.
  • Lv.1 → 삶은다모앙

    05.29

    삭제된 댓글입니다.
  • Java

    Java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05.29 · 212.♡.46.70

    3.1415926 까지 외웁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Java

    05.29 · 223.♡.95.248

    와 두분은 지았으까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