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남편 (112.♡.220.208)
2026년 5월 29일 AM 08:04
다모앙 보면서 열심히 소식들 팔로우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정치글 안쓰려고 노력했거든요. 이슈 나올때마다 넘 스트레스가 심해서...
마치 예전 문통 당대표시절이 떠올라서요.
몇몇 꼭 당선되셨음 하는 분들이 맘속에 있지만.
전반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기대가 별로되지 않는달까요, 이런 선거는 또 처음이네요.
예전처럼 아침부터 득달같이 달려가서 사전선거 해야겠단 맘도 안생기네요. 물론 그래도 하겠지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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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moreSq
05.29 · 223.♡.8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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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KenmoreSq 작성자
05.29 · 112.♡.220.208
초치는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넋두리 하고 싶었어요.
주변에 말할 곳도 없고해서요.
맘은 간절한데 참 실망스러운 과정들이 보여서 그렇네요.
본투표날까지 모두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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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5.29 · 106.♡.10.248
전 반대 입니다. 대구 울산 부산 그리고 평택 긴장감이 장난 아닙니다. 투표율 많이 올려야 합니다. 주위에 투표율 독려 부탁드립니다. 투표 많이해야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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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샤프슈터 작성자
05.29 · 112.♡.220.208
주변에 민주당, 혹은 범진보 지지하는 사람은 딱 정해져있네요.
대부분은 2찍에 가까워서 사실 독려부탁한다고 득이될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그래도 투표는 당연히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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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링
05.29 · 211.♡.202.17
일단 뽑고 패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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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너구링 작성자
05.29 · 112.♡.220.208
아 당연히 투표는 하죠. 넋두리라고 봐주십시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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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G워시타워
05.29 · 118.♡.12.55
대부분이 접전지인데 영남에서도 접전인건 승패를 떠나서, 초원복집사건으로 망가진 지역주의가 드디어 타파되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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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5.29 · 115.♡.187.186
저도 같은 마음이긴 한데 그렇다고 저쪽이 예상 외로 선전하는 그림을 상상하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특히 저희 지역구는 아니지만 한동훈이 당선돼서 깝죽댄다? 진짜 토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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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실망하셨어도 이런 글은 다른 분의 사기도 같이 꺾입니다. 저도 하고싶은말 많지만 꾹참고 일단 다음주까지는 민주진보진영 파이팅 외치고 다니렵니다. 다들 힘냅시다~